1번째 사업. 재한 외국인의 권익 옹호 및 안정적 정착을 위한 사업
한국 사회는 저출산으로 인한 대학 경쟁력 약화와 중소기업의 인력난, 그리고 농촌 총각과의 결혼 기피 등의 이유로 100만 명의 외국인들이 사회구성원으로 들어와 있습니다. 그러나 단일민족 의식과 타 문화권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재한외국인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권익이 박탈당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며, 언어적 소통의 어려움으로 스스로 권익을 주장하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 이러한 현실은 사회 부적응과 부정적 이미지로 이어져 한국 사회에 커다란 혼란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. 이에 재한외국인의 권익 옹호와 안정적 정착을 위한 계몽운동과 정기적인 행사, 정보 교류 시스템을 통해 자연스러운 대화의 장을 마련합니다.
- 재한외국인의 인적 사항과 출신 국가별 분류, 거주 목적 등을 파악한다.
- 정기적인 행사를 통해 한국 사회의 타 문화 이해를 증진하고 재한외국인과의 커뮤니케이션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.
- 타 지역 단체와 교류하여 한국 사회의 패러다임 변화를 위한 계몽운동을 활성화한다.